지금여기에서 - 행복체질

지금여기에서 - 행복체질

지난 날을 되돌아 보면 곳곳에서 헛발질이 많았다. 내면을 차분히 못보고 감정적 반응으로 살아온 습관때문이지 않았을까? 세상이 내맘에 쏙들게 되기를 기대했지만 안되는 일이었다. 나를 맞추는 편이 훨씬 쉽다. 나를 행복체질로 바꾸면 된다. 그런 안목으로 살면 "세상은 이미 그런 세상이었구나" 알게 되리라.

여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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