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아스팔트 도로에 주저앉아 간절히 올리는 이 애국국민들의 기도가 꼭 성취되기를...2.15 토요구국집회

여추 2020. 2. 15.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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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토) 광화문 이승만광장의 토요구국집회에서

100세 김형석 교수가 '국민에게 告하는 글'을 어느 연사가 인용했다.

1) 문재인이 깽판을 쳐도 괜찮다고 보는가?
2) 종북사회주의 국가로 바뀌어도 잘 살수가 있다고 보는가?
3) 나는 방관해도 누구가 막아 준다고 보는가?

'지금 궐기하지 않으면 땅을 치고 후회하는 상황이 목전에 와 있다.'

그리고 '자유와 평화'에 대해 또 누가 이야기했다.

이는 누구나 원하지만 그저 얻어지지 않는다.
밤중에 집에 도둑이 들었다.
''여보 가만히 있는게 평화야!''
도둑은 유유히 집안을 뒤져 재산을 다 챙겨갔다.
잠시의 평화가 진정한 평화가 아닌 것이다.

여당 원내대표가 4.15총선 이후에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사회주의체제로 바꾸어 가겠다는 뜻을 발표한바 있다.
평창올림픽 개막식에서 미국부통령까지 참석한 자리에서 문대통령은 ''제가 가장 존경하는 신영복선생은...''이라고 발표하면서 자신감을 얻고 이후에 간첩 윤이상묘소에 영부인을 보내 참배까지 한바 있다.
사회 각분야를 그들이 꿈꾸어왔던 체제로 저변으로부터 바꾸어 가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어떤 독재자도 국민을 이길 수는 없을 것이다. 국민이 바르게 깨어 있으면 그렇다.
토지국유제 시행한다고 법무부장관이 말하고 여당 원내대표가 선포했다. 사회주의 혁명을 하겠다는 것이다.
이에 맞서는 것은 반대쪽의 혁명이다.
3.1절 국민혁명을 통해 이를 막아내야 한다
2.29일의 3.1절 집회는 사느냐 죽느냐의 기로가 될 것이다.
지난해 10.3집회로 '조국'을 낙마시켰고 이번의 2.29집회에서 반드시 문재인을 낙마시켜야 한다.

우리는 좌파 독재정권 치하에서 자유 또한 쉽게 망가지는 유리그릇임을 깨우쳤다. 국민이 주인이 되어 우리의 자유는 우리가 지켜야 한다는 것을 각성한 것이다.

나라가 망하는 것은 한순간이지만 되찾는데는 수십년이 걸릴지 모른다.
잃기전에 지키자.

여러 연사들의 절실한 호소가 계속 이어졌다.

 

매주 토요일, 동기생들은 종로구청앞 식당에서 점심식사 후 광화문광장으로 이동한다.
고교연합으로 참석중인 성동고 선후배를 거기서 매번 만난다.

바로옆 미대사관 부근에서는 미군을 철수하고 한미동맹을 해체하라는 이런 시위도 열린다.

화랑마라톤의 22기 김병걸선배

동아일보사옥에서 건너편으로 보이는 도로가에 매주 20기에서 대형현수막을 설치한다.

전 총신대총장

※다가오는 4.15 총선에서 반드시 우파후보단일화를 실현할 것이라고 연사들이 다짐했다.
전광훈목사

옛전우 36기 박윤식후배

청와대후문 광야교회까지 시가행진

'순국결사대'가 여러 행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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