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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6월) 11시, 이문동 경희고 앞 천장산 全氏시조 환성군 단소, 재실에서 중앙종친회 주관으로 한식다례 봉행

한식날, 밤새 내리던 비가 아침에도 그치지 않아 단소에는 회장과 의장이 고유제를 올리고 한식다례는 숭인재 재실에서 중앙종친회 종목회장과 인식의장, 정원고문 등 18명의 종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되었다.

한식 다례제는 인식 대의원 의장의 집례에 따라 향을 피우는 강신례, 초헌관 종목 전씨중앙종친회 회장의 초헌례, 정원고문의 아헌례, 상환이사의 종헌례 순으로 진행 되었다.

다례를 마치고 음복례를 하면서 자유스럽게 중앙종친회의 현재 상황에 대한 설명과 의견제시가 이어지면서 조속히 종친회 업무가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게 모두가 합심 노력하자고 다짐했다.

이어서 자리를 옮겨 부근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면서 멀리서 참석한 종인들께 감사드리고 종친의 화합을 위해 힘을 합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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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날 아침에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全氏시조 단소지역과 숭인재 재실

인사를 나누고

인사를 겸한 상황설명

인식의장 인사

재실에서 한식다례 봉행

초헌관 종목회장의 강신례, 초헌례

인식의장의 독축

아헌관 정원고문

종헌관 상환이사

음복례

종목회장의 환영인사

인식의장

감사 의견

춘향골 남원추어탕 점심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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