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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17(일)


<주지 성현법사 법문>

어제 토요일 저녁에 연등행사 시가행진때에 군법사는 전투복에 전투가사를 착용하고 행진했다. 전장에서의 역할을 한다는 인식을 나타나게 했다.

다음주가 2570년 부처님오신날이다.
부처님이 왜 오셨나?
마음에 어두우운 마음이 있는데 이를 밝혜주시려 하심
어둠, 괴로움을 밝혀
빛을 밝혀
눈을 크게 뜨면 세상이 밝아지고 마음이 밝아진다
신중의 가피가 함께 하게 된다
생의 마지막은 어차피 죽음이니 두려울게 없다 삶과 죽음이 둘이 아니다

연꽃은 자흙에 핀다
각자의 상황에서 꽃을 피우고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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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충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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