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5.8.20(수) 10:30, 4호선 인덕원역 2출구 지하에서 전씨종친회 웰빙산행 7명이 만나 10번버스로 청계사입구 종점으로 이동한 후 걸어서 10여분, 계곡에서 여름나기
이날 날씨가 무척 더우면 계곡을 끼고있는 식당으로 바로 가고 조금 나으면 걸어서 윗쪽 골짜기로 갈까 했는데 참가자 모두가 씩씩하고 날씨고 그런대로 괜찮아 위쪽 계곡으로 가기로 했다.
서울 근교에 이런 곳이 있다니
아무리 좋다고 말해봐도 실제 가보지 않고는 좋은지 모른다. 강원도 어느 산골이나 가야 만날 수 있는 분위기를 지하철, 대중교통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다니 얼마나 좋은가?
올 여름에 여러 모임에서 6번째 여기로 발담그기 방문이 되나 보다. 더운 날은 매일 가도 좋은 곳이다.
우리나라는 금수강산이다
중동지역을 보면 지하자원으로 석유는 많이 나지만 대부분 척박한 땅이고 사막과 같은 지역이 많다. 더위도 우리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동남아 나라들도 밀림은 많아도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 지역은 제한된다. 세계에서도 산이 있고 숲이 좋아 계곡에 맑은 물이 졸졸 흐르는 이런 곳이 거의 없다. 강이 흐르고 넓은 들판이 있어 농사를 지을 수 있는 풍요로운 땅이 펼쳐져 있다. 지하철타고 가면 곧바로 아름다운 산행이 가능한 여건이다. 그야말로 금수강산이라 아니할 수 없다.
냇물 발담그기의 earthing 효과
맨발걷기가 유행인데 그 효과 중에 접지, earthing 효과가 특이하다. 예전에 비해 자연에 접할 수 있는 기회는 적은데 비해 생활 중에 정전기가 발생하는 요소들은 늘어난다. 그래서 대다수 우리 몸은 양전하를 띠게 된다고 한다. 곧 활성산소가 증가되는 상태가 되어 면역력이 떨어지고 세포의 노화가 촉진된다. 접지를 하면 몸이 중화되어 면역력이 증진된다고 했다. 냇물에 발을 담그면 접지효과가 즉시 나타날 정도로 좋다. 계곡은 여름나기로도 좋고 접지효과도 좋은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고 하겠다.
종친회 업무 발전에 기여
전씨중앙종친회 이사가 2명이 동참하고 있어 자연스럽게 종친회 업무발전에 관해 거론도 된다. 젊은 시각으로 변화하는 시대의 추세에 부합되게 여러 조언도 하고 있다.
,

버스종점에 내려 걸어서 계곡으로



칡꽃이 예쁘게 피었어요.

위쪽 계곡에 도착, 냇물에 발담그기


어~~~ 씨원해!



메타세쿼이아 숲


곳곳 계곡에 여유로운 피서객

하산길

옛고을정육 식당에서 이열치열

점심식사


식사 후에 옆 계곡으로

반응형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마곡 서울식물원으로 재경 율곡면향우회 여름모임 (1) | 2025.09.03 |
|---|---|
| 삼각산금선사 목정굴로 고교 일육우보회가 무더위와 빗속에 땀을 뻘뻘 흘리며 답사 (2) | 2025.08.25 |
| 80주년 광복절에 손녀와 함께 서울현충원의 여러 핵심지역 참배 (11) | 2025.08.15 |
| 독수리2중대 더운날 수국동산으로 벙개모임 (2) | 2025.08.03 |
| 일육우보회 7월 여름나기는 청계사계곡을 끼고있는 식당으로 (6) | 2025.07.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