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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7(토) 13:30~ 16:30 논현역4출국에서 강남역 교대역까지 시가행진 후에 집회

추워도 추워도 이리 추울 수가 없는 토요일 오후시간이다.
젊은이들이 추운 날씨에도 주말마다 구국전선에 계속 앞장서고 있다. 대견하고 믿음직스럽다.

70대의 사명감

70대 전후세대는 피땀으로 지금의 대한민국을 일구어온 주역으로서의 대한민국을 세계의 최빈국에서 중심국으로 우뚝세운 자부심이 크다. 그 과정에서 수많은 내외부의 혼란상황을 극복해왔다. 그 여러 상황들이 근본적인 자유민주 체제와 자유시장경제 체제가 유지되는 상태에서 해결되어 왔다. 그것이 대한민국의 생존과 번영의 길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간 숨어서 진지를 구축해온 반민주 세력이 진지를 구축하여 민주화의 이름으로 암약에서 전면으로 나서서 거대 세력화가 되었다. 이제는 체제가 위협받는 심각한 지경에 이르러 어른들이 이를 방관할 수 없어 나서고 있다.

20 30대의 당면현실과 미래

20 30대의 젊은이들은 어떤 생각일까? 대학교를 다니고 졸업을 해도 일자리가 제대로 없다. 결혼을 하고 싶어도 생활여건이 불안하다. 국민소득이 올라가도 젊은이들이 제대로 자리잡을 여건이 되지 않아 불안하다. 지금의 국가부채가 고스란히 젊은세대의 부담으로 돌아온다. 무엇보다 정의가 바로서는 사회문화를 기대하고 배웠는데 현실은 반대로 가고 있는 현상이 용납되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애국집회에는 대다수가 20 30대이거나 70대 이상이거나 그렇다.

한낮 기온이 영하 5도 정도이고 찬바람으로 체감온도는 영하 10도가 넘는 추위인데도 애국,구국의 열정은 식을줄 모른다. 이런 추운날 따뜻한 집에서 부침개 붙여 간식하는 한가한 시대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 86세되신 19기 선배님들이 10여명 끝까지 행진에 동참하시고 교대역 버거킹에서 만났다. 무슨 열정이 그리 높으신지 존경스럽다. 자유민주 체제를 지키고 되찾는 과정이 이리도 험난한가 싶다. 이렇게라도 나라를 지킬 수 있다면 무엇이 아까우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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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여학생들
춥지도 않은가 보다.

우리 27기 대열구국

20기 신건웅선배님이 보내주신 사진

22기 예상오장군님은 보조기로 행진

강남역 삼성본관을 지나

움직이는 버스광고

교대역으로

교대역부근 전한길 출연 집회

교대역 10출 버거킹에서 차담


4년전 겨울 눈이 펑펑 내리는 날 강남역에서 양재역까지
2021.12.18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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