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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21(토)
13:30, 광화문지역
끝날 것같지 않던 추위가
2월바람에 밀려
봄이 성큼 왔나 싶게
두툼한 옷이 무거워보이고
내려쬐는 햇살에 목덜미가 뜨끈하다.
시절인연이 계절은 틀림없이 바꾸는데
우리가 외치는 봄은 언제나 오려나?
양쪽이 모두 다급하기는 비슷한가 보다.
저쪽에서는 속도가 안난다고 다구치고 있고
이쪽편에서는 브레이크없는 과속을 멈추라고 안간힘을 쓰는데
제도가 그러하니 어찌할 방도는 없고 뾰족한 묘수도 없으니
이게 아닌줄 모르지는 않지만 지켜만 보고 애만 태운다.
바닥을 쳤으니 오를 일만 있다고 자위하며 달래보지만 3,4월에 역전의 결판이 나지 않으면 모든게 넘어갈 판세다.
김현태대령, 전한길대표의 연설도 있었다.
,



김현태대령



전한길대표


경기고


15시 서울역광장
최근에 서해에서 최대의 미일연합훈련이 한국없이 실시되었는데 국내보도는 없다. 중국이 한측에 미군훈련 못하게 요청하고 그 요청대로 미측에 전달하는 과정을 미 경보기가 파악하여 증거를 확보한 것으로 보인다고 기자가 발표한다.
군장성 인사를 공무원이 담당하고, 주적개념도 흐지부지되고, 사관학교도 사라지고, 군대의 기본인 상명하복체계도 무너지는 등 군의 내적, 외적 조직과 전투력요소, 그리고 굳건한 한미동맹도 위태로운 지경에 이르고 있어 어느하나의 대책으로 해결될 일이 아니다. 공화주의 지도자로 바뀌면 자연스레 해소될 사안들이다. 이를 위해 애국국민들이 10년 넘게 피땀을 흘리고 있다.
※3.1절 대규모국민대회는
2월28일 토요일에


장재언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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