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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 기(윤미 라여사)원우 아들 상 우군이 이미 지양을 신부로 맞아 5월26일(토) 좋은 봄날 오후5시, 서울 롯데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자리에 여러 원우들이 참석하여 축하를 보냈습니다.
가정을 이루는 모든 이들이 이러한 의식을 거쳐 어른이 되고 새로운 둥지를 마련하여 출발하지만 이제부터는 두사람의 역할에 따라 그 나중은 크게 달라질 것입니다.
부부간 사랑이 기반이 됩니다. 이제는 받기보다 주기에 익숙되어야 합니다. 사랑해 주고 챙겨 주고 배려해 주고 이해해 주고 뒷바라지해 주고... 주어야 감사의 마음이 일어나고 복도 뒤따라 옵니다.
이웃과 사회와 국가와 세상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 내가 태어난 의미이고 삶의 목적입니다. 이 역할을 더 잘하기 위하여 돈이 필요하고 권력도 필요하며 건강도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아들딸 많이 낳아 집안 번성하고 사회 국가에 기여 바랍니다.
새 가정의 행복과 발전을 축원합니다.
가정을 이루는 모든 이들이 이러한 의식을 거쳐 어른이 되고 새로운 둥지를 마련하여 출발하지만 이제부터는 두사람의 역할에 따라 그 나중은 크게 달라질 것입니다.
부부간 사랑이 기반이 됩니다. 이제는 받기보다 주기에 익숙되어야 합니다. 사랑해 주고 챙겨 주고 배려해 주고 이해해 주고 뒷바라지해 주고... 주어야 감사의 마음이 일어나고 복도 뒤따라 옵니다.
이웃과 사회와 국가와 세상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 내가 태어난 의미이고 삶의 목적입니다. 이 역할을 더 잘하기 위하여 돈이 필요하고 권력도 필요하며 건강도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아들딸 많이 낳아 집안 번성하고 사회 국가에 기여 바랍니다.
새 가정의 행복과 발전을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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