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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토) 오후, 광화문지역에서

10.12(토) 구국집회는  상큼한 가을날 오후의 따가운 햇볕아래 광화문 동화광장에서 집회 후 청와대 분수대까지 행진하여 그 지역 도로에서 수일째 철야농성중인 애국자들의 용기를 북돋아 드렸다.

좋은 날씨는 집회하기에도 좋지만 야외로 소풍가기에도 최적이다. 주말이면 손주들 봐주고 결혼식 참석도 많은 때이다. 그래도 토요일 오후에는 최우선적으로 구국집회에 참가하는 애국국민들의 열정이 대단하다. 더구나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벌써 1주일째 아스팔트 위 도로에서 주야 철야농성을 하고 있는 수백명의 열정은 집에서 잠자는 우리를 부끄럽게 한다. 그분들 중에 여성분들이 더 많아 보인다. 자발적 의병활동이 역사책에만 있는게 아니구나 싶다.

논산에서 안석현내외가 상경, 동참했고 후원약정까지 해주었다.

●참가자: 박수환가족 박영한 신 철 안석현+ 이성원 이정섭 전인구
*점심후원: 박영한
  감사해요.

다음주 19일(토)은 7중대를 중심으로 모입니다.

공병전우회 88세 정상정선배

김효영씨... 누구 고교 친구라 했는데...

시가행진

18기 조용섭선배님과

예전 원주 1군사령부 전우 안석현내외

청와대 분수대앞에서
철야농성 중인 애국자들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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