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수) 13시~ 18시, 광화문지역 구국집회 후 삼각지까지 시가행진
3.1절 광화문 구국집회에 모처럼만에 많은 선후배님들이 참가하여 세종대로 넓은 차선을 가득메운 애국국민들의 열기를 느끼면서 3.1정신을 이어 대한민국의 자유적정신을 굳건히 하겠다는 다짐을 했다.
세월이 흐른 후 지금의 난국을 이겨내고 선진대국이 된 대한민국에서 회고해 볼때 우리가 3.1절 구국의 현장에 함께 했다는 것이 마치 3.1절 만세운동에 동참한 이상의 큰 자부심이 될 것이다. 개인의 역할은 크지 않지만 육사와 깃발의 파급력은 대단한 위력이었다.
북한 124군부대 김신조일당 청와대 기습시도 시건이 발생했던 생도시절부터 이제까지 안보적, 경제적 위기 아닌 태평성대는 거의 없었다. 그런 가운데서도 대한민국은 꾸준히 성장발전해 왔다.
어느 사회, 어느 시대나 謨事가 있고 장기적으로 바른 길을 가는 전략이 있다. 영화에서는 모사가 이기는 듯 하다가 결국에는 전략이 이기는 줄거리가 대다수이다. 인생도 짧게 보면 잔재주와 속임수가 이득을 보는 것 같지만 종국에는 바르게 사는 전략이 이긴다. 나라와 역사도 이 順理를 벗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바른 편에서 꾸준한 역할을 하는 우리는 그래서 당장의 불편함과 어려움은 조금 있더라도 다리를 쭉 펴고 자고 행복한 쪽에 있는 것이다.
3.1일 광화문지역의 구국, 애국집회 현장에서 그 열기를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예비역이, 육사인이 국민들에게 든든한 모습으로 힘이 되었고 육사인이 하나의 隊伍를 이루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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