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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18(월) 13시, 경복궁역 2출구 부근 유명맛집인 토속촌삼계탕 식당에서 재경 일칠연합회 19명이 여름모임
삼복이 지났는데도 아직은 덥다. 그래도 많이 모였다. 차흥섭총무회장의 수고 덕분이다. 예약이 쉽지 않은 식당인데 예전같지 않게 경기가 좋지 않아서 인지, 여름 무더위라서 인지 고객이 적어서 자리가 여유가 있다.
시원한 분위기에서 차흥섭총무회장의 사회로 박외희회장의 환영인사와 전임 추장호회장의 축사에 이어 이번달 생신을 맞은 회원의 축하케익 나눔이 있었다.
여유롭게 대화를 나누면서 점심식사를 하는 충분한 시간을 가졌다.
시국을 걱정하는 많은 걱정들이 있었고 최근의 남부지방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고향지역 후원에 대한 의견도 있었다. 점차 나이가 들어가면서 예전같지 않게 건강유지가 쉽지 않아 언제나 관심사이다.
10월경에 있을 간편한 가을여행 후보지를 물색하여 많은 회원들이 동참할 수 있는 준비를 회장단이 하기로 했다.
점심식사 후에는 신촌지역 극장에서 상영하는 백선엽장군의 6.25 다큐영화 '승리의 시작'을 9명이 관람했다.
,

박외희회장의 환영사와
전임 추장호회장의 축사


이번달의 생신축하 이상석회원

축하송



케이크 나눔

삼계탕과 인삼주가 일품

토속촌 특별제조 추가 인삼주

9명은 신촌에서 백선엽장군의 6.25 다큐영화 '승리의 시작' 관람
권순도감독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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