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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7(토) 14시, 광화문광장에서

올겨울들어 겨울답게 추운 날이다. 한낮 기온이 0°가 된다.

전날의 안보 시민단체 총연합대회 영향인지 광화문지역에는 세종로사거리에서부터 시청앞까지 넓은 도로의 반쪽에 애국집회 의자가 배치되어 전국 곳곳에서 지역 피켓을 들고 애국국민들이 끝이 안보이게 많이 모였다.

1부 기도회 후에 2부 본행사가 15시경, 손상대사회자의 진행으로 시작되었다.

김경재총재가 첫연사로 나서서 역사흐름의 변곡점을 이야기했다. 7,80년 주기로 역사의 큰 흐름이 인생 수명처럼 바뀌고 있다는 것이다. 소련공산당이 그랬다. 대한민국 해방 80년, 6.25 75년 사이에 북한의 끊임없는 도발과 적화획책이 오늘의 난국으로 이어져왔는데 지금의 고비를 이겨내면 젖줄이 풍요롭게 흐르는 나라가 될 것이라 했다. 그 역할을 할 義人들이 이 추위에도 나서고 있으니 희망을 갖고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대통령이 청와대로 이전해와서 청와대까지 행진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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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고구국 선배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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