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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열동문(권정옥여사)의 3녀 달 리양이 이정 우군을 신랑으로 결혼식을 올리는 자리에 많은 동문들과 하객들이 축하를 보내주었습니다.
주례가 없이 방송인으로 보이는 사회자가 능숙하게 분위기를 잡아가며 진행을 하고
신랑부친이 성혼선언문을 낭독하고 인사말을 한 후에 신부 부친이 딸을 키워온 애절한 사연을 소개하며 짜임새있게 인사를 했다.
신랑 친구와 신부친구가 각각 가수처럼 축가를 불러주었고 양쪽 다 친구들이 많아 무대에 다 오를 수 없을 정도였다. 특히 신부쪽에 참석한 친구들은 인물은 물론이고 다 쭉쭉빵빵(?)하여 예식장분위기가 훤해 보였고 우리 동문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청하기도 했다.
새 가정의 발전과 행복을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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