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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수) 11:00 청와대 후문 앞에서

몇년 전까지만 해도 서울대에 조국이라는 극좌 활동 교수가 있다는 정도로 알고 있었더니 자유민주주의가 아닌 사회주의를 주창하는 그 자가 청와대 정무수석을 하고 법무부장관을 하는 상상도 못할 일이 현실이 되었다. 3년 가까운 기간의 끊임없는 저항 속에서도 정권을 잡은 종복주사파는 이제 자기네들이 원하는 최상의 여건을 만들었고 계속되는 저항 속에서도 그들의 강령과 구상대로 거침없이 진행해 나가고 있다.

치열한 체제전쟁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남북한 체제전쟁의 연장선으로 보인다. 경제력, 국력으로 상대가 되지 못하던 북한의 집념이 이제는 사상전에서 이기고 있는 것이다. 그들과 연계된 국내조직들이 절치부심 난관을 이겨내며 정권을 쥐고는 저들의 전문인 대중 선전선동 전술로 국민을 현혹하면서 번지르르한 대한민국을 그들 소수가 뒤집고 있다. 이를 '혁명'이라 하면서 그 과정은 모두 정의이며 무죄라고 한다. 이 길에 방해되는 세력은 적폐로 몰고 있다. 국민이 다음선거에서 평가할 기회가 앞으로 오기나 할까 싶다.

월남패망과 공산화의 과정을 여기 대한민국에서는 무력을 사용하지 않고 비군사적 방식으로 아무런 거리낌도 없이 착착 진행해 나가고 있다. 내년도 총선을 베트남의 1968년 구정공세로 삼고 대선을 공산화완성으로 삼으려 하는 것같다. 연방제통일을 목표로 나아가고 있고 그 진행에 방해되는 것은 모두 적폐이고 그 목표달성을 위한 그들의 거짓말이나 어떤 활동도 초법적으로 정당화되며 그게 정의라고 한다. 저들이 우리와 같은 상식을 가지고 언행할 것이라는 기대는 아예 접어야 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다. 저들의 핵심 무리들은 대략 50만명 정도로 전 국민의 1%수준으로 보인다. 다수 국민들이 깨어나 저지하면 가능한 일이다. 또한 저들의 내부에도 강경 종북주사파 NL계열, 친중 사회주의 추구 PD계열과 이에 속하지 않는 공산 좌파계열 등이 혼재되어 있어 주도권 내분이 있어 보인다. 이에 우파가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내겠다는 의지를 실천해 나간다면 지금의 '과도정권'을 디딤돌로 하여 한층 의식이 깨어난 새로운 대한민국이 되지 않을까 전망해 본다. 우리의 희생적 열정으로 저들의 좌파독재를 막아내고 국민들을 올바른 방향으로 눈뜨게 하는 역사적 사명을 나부터, 우리가 수행해 나가야 할 것이다. 

한가로운 경복궁 관람객들

청와대 후문 사랑채 앞에서 매일 11시와 16시에 성명서발표와 기자회견이 진행된다.

한기총회장 전광훈목사의 진행으로 김문수 전 경기지사, 이재오 전 특임장관, 심재철 전 국회부의장 등이 시국 연설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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