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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3일차
타이페이 Platinum호텔 ~ 천등날리기 ~ 황금박물관 ~ 야류지질공원 ~ 101타워 등
<김영일가이드 설명 요약>
플래티넘호텔에서 2박 하게 된다.
6.28. 여행 3일차
세계에서 한국인이 가장 고달프게 살고있지 않나 싶다.
쫓기듯이 바쁘게 살고 있다.
자기 삶보다 자식에게 지나치게 '올인' 살고있지 않은가.
대만 국립대 1개학기 학자금 150만/사립 200만원 수준이다.
(한국은 420만원)
고졸자 대학 진학은 50%정도
대졸 초봉 120만원,
고졸도 월급은 비슷하다.
직업귀천 안따지고 자신이 그리 느끼지도 않는다.
45세되면 공공알바 신청 가능
교통정리 하루 4시간 하면 천원 수입.
주거여건:
전세 없고 다 월세이다.
생활비 중에서 가장 많이 든다
원룸(15평)이 월50만원(12년전에 3억 구입한 원룸)
국가전체 980만 가구 중에 150만가구가 월세 산다.
평균월급 200만원 정도인데
3룸은 월세 80~100만원 정도 부담.
고교까지는 의무교육으로 비용 안든다
과외학원 거의 없다.
고교때까지는 여유있게 공부하고
대학갈 사람만 진학하고 대학공부는 우리 고교처럼 8시간 수업
고교졸업후엔 대다수 부모를 떠나 원룸으로 분가.
야시장 먹거리 창업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돈벌면 가게 내고 더 잘되면 체인점으로 확대.
여러 음식사업꺼리 계속 연구한다.
방값 줄이기 위해 동거하는 경우가 많다
남여가 2,3년 살아보다가 부모께 인사하고 결혼하는 추세.
부모는 거의 찬성해 준다
혼수는 별도 없고 두사람이 미리 갖춘 살림으로 결혼비용도 본인들이 부담한다.
축의금은 900元 정도(4만원)
반드시 빨간 봉투 사용.
(흰봉투는 조의금 경우만 사용)
친한 친척 축의금은 9,000원 정도.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9만원 정도,
친정부모가 사위에게 9만원 준다.
신혼여행 없이 자기집에 가서 자고
전날 호텔에서 잔다.
평소 해외여행 많이 가기 때문에 신혼여행 거의 없다.
연간 연휴에 300만명 정도 해외여행 나간다.
그 중에 한국으로 100만명 간다.
중국인과는 달리 실속적 물품만 구입. 비용절감.
<장례문화>
죽으면 갖고갈게 하나도 없는데 아둥바둥 살 필요없다 생각.
오토바이 한대면 족하다.
마지막 소원은 죽어서 좋은 묘지조성하는 것.
살아생전 살던집 팔아 죽어서 가는집 마련. 가족합장 아니고 개인 묘지.
'윤회설'
지금은 많이 바뀌어 화장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한국의 상가에 가보면 조화 40여개(400만원 비용) 아깝다.
대만에서는 상가에 조화대신 맥주를 부조한다. (리본달아서)
유교식 상례 복장.
아버지 상에 자녀는 대나무 지팡이. 마디있는 대나무
어머니 상엔 나무지팡이 사용.
대신 哭해주는 '알바'도 있다.
상주는 슬퍼하기보다 조문객과 부조로 온 맥주 마시고 논다.
'현생은 지옥, 내생은 극락'이라고 좋은 곳으로 가심을 축하드린다.
출상날은 경쾌한 북 꽹과리치며
축하공연 분위기이다.
하관시에는 자녀들이
밴츠차 모형
예쁜 여인인형
노잣돈 놓는다.
마을과 공동묘지 인접해 있다.
'외성사람'(본토에서 온 실향민
장개석 따라 가족두고 온사람)
대다수 공동묘지에 투자하고 간다.
●풍등 날리기 4인 200元
전국토의 64%가 산지
53세인데
한국의 밴드 친구들 관심사항은...
건강문제, 장수하는 길
주말 등산. 주변의 낮은산으로.
대만에는 산은 많아도 등산로가 없다
습한 그늘이라 뱀(칠보사)이 많고 험준하다.
256개산이 3,000m이상이고
최고봉은 옥산 3,997m
(5개산맥 있다)
옥산은 1일 200명 예약받아 제한한다.
한라산 왕복에는 8시간 소요되는데 여기는 8~10시간 오르며 조, 중식.
주말에 취미생활 할게 별로 없다.
'86아시안게임때 역사상 첫 금메달 딴 태권도 여자선수를 총통이 공항 환영 및 시가행진.
이후 태권도 열풍 시작.
한국 태권도사범 영입.
한때 교민 2~3만명.
아마야구, 고급 자전거 생산.
축구는 엄청 못한다
유학와서 대학때 축구선수로 4강까지 간적 있다.
집단스포츠는 잘못하고
개인스포츠는 잘하는 경향이다.
2002년 한국의 붉은악마 보고
한국인의 단결에 놀랐다.
한국을 이기지 못하는 이유가 저런 단결력 때문이라고 평가.
남에게 피해 안주고
나한테도 피해주지마라 인식.
남에게 관심없다.
대신 단결력이 없다.
한국의 최근 촛불시위에 놀랐다.
영원히 한국 못 이긴다고 자평.
여자 총통 하야시키려면 한국 정도는 되야 한다고 국회의원이 발언할 정도.
한국인 열정, 적극성 대단 평가.
대만은 외채 제로,
외화보유 세계1~2위 수준
불교사찰은 지붕장식 없고 ㅇㅇ寺
도교사원 지붕장식 화려하고 '宮'이라 함
한국제품 선호순위
1.전기요(이곳은 겨울나방이 없다)
2.이태리타올
김 화장품 등
한국드라마 무척 선호한다.
그 영향으로 입식생활이 좌식문화로 바뀌고 있다.
입식은 집안에서 거실,방 신발 신고 생활. 세면장과 침대만 신발벗는다.
방송3사(다 국영)
시청율 보통 8%인데
한국드라마 태양의 후예 47%까지.
생활문화가 많이 한국화되고 있다.
대형화면 TV는 기본이고 가전, 냉장고내부의 식품. 짜파게티 바나나우유, 딸기우유 등등
여기 김밥 맛이 없다
여성생리대 한국제 선호.
수년사이 2008정도 경부터 갑자기 한국붐 일기 시작했다.
원더걸스 소녀시대 싸이 등 영향 아닌가 싶다.
어학원에서 한국어 수강생이 80% 차지하는데 왜 배우냐고 물으면 '드라마 볼려고...'
●지진이 잦다. 지각판 때문.
그런데 지진보다는 태풍이 가장 무섭다.
막아주는게 없이 태평양에서 바로 때린다. 매년2~3개가 온다.
파고 30m정도 된다.
포모사해안: 포르투칼이 처음 발견한 곳
●野柳지질공원:
8만년전에 지각변동으로 융기된 섬이 대만 섬이다.
'여왕두 바위'가 대표적으로 알려져 있어 사진촬영을 위해 줄서서 한참을 기다려야 한다.
버섯바위 촛대바위 바다새바위 선녀신 등 여러 형태의 형상으로 세월의 흔적을 남기고 있다.
한국의 '장애인석, 임산부석'대신
대만은 '博愛좌석'표식. 훨씬 부드럽지 않은가?
4명 1개조가 되어 동의 4개면에 각자의 소원을 적는다.
단지 소원으로 끝나게 될까?
일찌기 이런 걱정은 별로 없이 그 다음단계의 국민행복이나 장병 무운장구 듬을 빌었는데 이제는 '국태민안'이 첫번째이면서 모든 과제가 되어 있다.
예전에 금을 채굴했던 금광촌이었나 보다
타이페이 Platinum호텔 ~ 천등날리기 ~ 황금박물관 ~ 야류지질공원 ~ 101타워 등
<김영일가이드 설명 요약>
플래티넘호텔에서 2박 하게 된다.
6.28. 여행 3일차
세계에서 한국인이 가장 고달프게 살고있지 않나 싶다.
쫓기듯이 바쁘게 살고 있다.
자기 삶보다 자식에게 지나치게 '올인' 살고있지 않은가.
대만 국립대 1개학기 학자금 150만/사립 200만원 수준이다.
(한국은 420만원)
고졸자 대학 진학은 50%정도
대졸 초봉 120만원,
고졸도 월급은 비슷하다.
직업귀천 안따지고 자신이 그리 느끼지도 않는다.
45세되면 공공알바 신청 가능
교통정리 하루 4시간 하면 천원 수입.
주거여건:
전세 없고 다 월세이다.
생활비 중에서 가장 많이 든다
원룸(15평)이 월50만원(12년전에 3억 구입한 원룸)
국가전체 980만 가구 중에 150만가구가 월세 산다.
평균월급 200만원 정도인데
3룸은 월세 80~100만원 정도 부담.
고교까지는 의무교육으로 비용 안든다
과외학원 거의 없다.
고교때까지는 여유있게 공부하고
대학갈 사람만 진학하고 대학공부는 우리 고교처럼 8시간 수업
고교졸업후엔 대다수 부모를 떠나 원룸으로 분가.
야시장 먹거리 창업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돈벌면 가게 내고 더 잘되면 체인점으로 확대.
여러 음식사업꺼리 계속 연구한다.
방값 줄이기 위해 동거하는 경우가 많다
남여가 2,3년 살아보다가 부모께 인사하고 결혼하는 추세.
부모는 거의 찬성해 준다
혼수는 별도 없고 두사람이 미리 갖춘 살림으로 결혼비용도 본인들이 부담한다.
축의금은 900元 정도(4만원)
반드시 빨간 봉투 사용.
(흰봉투는 조의금 경우만 사용)
친한 친척 축의금은 9,000원 정도.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9만원 정도,
친정부모가 사위에게 9만원 준다.
신혼여행 없이 자기집에 가서 자고
전날 호텔에서 잔다.
평소 해외여행 많이 가기 때문에 신혼여행 거의 없다.
연간 연휴에 300만명 정도 해외여행 나간다.
그 중에 한국으로 100만명 간다.
중국인과는 달리 실속적 물품만 구입. 비용절감.
<장례문화>
죽으면 갖고갈게 하나도 없는데 아둥바둥 살 필요없다 생각.
오토바이 한대면 족하다.
마지막 소원은 죽어서 좋은 묘지조성하는 것.
살아생전 살던집 팔아 죽어서 가는집 마련. 가족합장 아니고 개인 묘지.
'윤회설'
지금은 많이 바뀌어 화장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한국의 상가에 가보면 조화 40여개(400만원 비용) 아깝다.
대만에서는 상가에 조화대신 맥주를 부조한다. (리본달아서)
유교식 상례 복장.
아버지 상에 자녀는 대나무 지팡이. 마디있는 대나무
어머니 상엔 나무지팡이 사용.
대신 哭해주는 '알바'도 있다.
상주는 슬퍼하기보다 조문객과 부조로 온 맥주 마시고 논다.
'현생은 지옥, 내생은 극락'이라고 좋은 곳으로 가심을 축하드린다.
출상날은 경쾌한 북 꽹과리치며
축하공연 분위기이다.
하관시에는 자녀들이
밴츠차 모형
예쁜 여인인형
노잣돈 놓는다.
마을과 공동묘지 인접해 있다.
'외성사람'(본토에서 온 실향민
장개석 따라 가족두고 온사람)
대다수 공동묘지에 투자하고 간다.
●풍등 날리기 4인 200元
전국토의 64%가 산지
53세인데
한국의 밴드 친구들 관심사항은...
건강문제, 장수하는 길
주말 등산. 주변의 낮은산으로.
대만에는 산은 많아도 등산로가 없다
습한 그늘이라 뱀(칠보사)이 많고 험준하다.
256개산이 3,000m이상이고
최고봉은 옥산 3,997m
(5개산맥 있다)
옥산은 1일 200명 예약받아 제한한다.
한라산 왕복에는 8시간 소요되는데 여기는 8~10시간 오르며 조, 중식.
주말에 취미생활 할게 별로 없다.
'86아시안게임때 역사상 첫 금메달 딴 태권도 여자선수를 총통이 공항 환영 및 시가행진.
이후 태권도 열풍 시작.
한국 태권도사범 영입.
한때 교민 2~3만명.
아마야구, 고급 자전거 생산.
축구는 엄청 못한다
유학와서 대학때 축구선수로 4강까지 간적 있다.
집단스포츠는 잘못하고
개인스포츠는 잘하는 경향이다.
2002년 한국의 붉은악마 보고
한국인의 단결에 놀랐다.
한국을 이기지 못하는 이유가 저런 단결력 때문이라고 평가.
남에게 피해 안주고
나한테도 피해주지마라 인식.
남에게 관심없다.
대신 단결력이 없다.
한국의 최근 촛불시위에 놀랐다.
영원히 한국 못 이긴다고 자평.
여자 총통 하야시키려면 한국 정도는 되야 한다고 국회의원이 발언할 정도.
한국인 열정, 적극성 대단 평가.
대만은 외채 제로,
외화보유 세계1~2위 수준
불교사찰은 지붕장식 없고 ㅇㅇ寺
도교사원 지붕장식 화려하고 '宮'이라 함
한국제품 선호순위
1.전기요(이곳은 겨울나방이 없다)
2.이태리타올
김 화장품 등
한국드라마 무척 선호한다.
그 영향으로 입식생활이 좌식문화로 바뀌고 있다.
입식은 집안에서 거실,방 신발 신고 생활. 세면장과 침대만 신발벗는다.
방송3사(다 국영)
시청율 보통 8%인데
한국드라마 태양의 후예 47%까지.
생활문화가 많이 한국화되고 있다.
대형화면 TV는 기본이고 가전, 냉장고내부의 식품. 짜파게티 바나나우유, 딸기우유 등등
여기 김밥 맛이 없다
여성생리대 한국제 선호.
수년사이 2008정도 경부터 갑자기 한국붐 일기 시작했다.
원더걸스 소녀시대 싸이 등 영향 아닌가 싶다.
어학원에서 한국어 수강생이 80% 차지하는데 왜 배우냐고 물으면 '드라마 볼려고...'
●지진이 잦다. 지각판 때문.
그런데 지진보다는 태풍이 가장 무섭다.
막아주는게 없이 태평양에서 바로 때린다. 매년2~3개가 온다.
파고 30m정도 된다.
포모사해안: 포르투칼이 처음 발견한 곳
●野柳지질공원:
8만년전에 지각변동으로 융기된 섬이 대만 섬이다.
'여왕두 바위'가 대표적으로 알려져 있어 사진촬영을 위해 줄서서 한참을 기다려야 한다.
버섯바위 촛대바위 바다새바위 선녀신 등 여러 형태의 형상으로 세월의 흔적을 남기고 있다.
한국의 '장애인석, 임산부석'대신
대만은 '博愛좌석'표식. 훨씬 부드럽지 않은가?
4명 1개조가 되어 동의 4개면에 각자의 소원을 적는다.
단지 소원으로 끝나게 될까?
일찌기 이런 걱정은 별로 없이 그 다음단계의 국민행복이나 장병 무운장구 듬을 빌었는데 이제는 '국태민안'이 첫번째이면서 모든 과제가 되어 있다.
예전에 금을 채굴했던 금광촌이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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