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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화) 저녁, 삼정호텔에서

재경합천군향우회의 회장과 17개면 회장출신들이 모여 내고향합천의 고향과 재경향우회의 단합,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여 활동하는 재경합천군 일칠연합회가 출범한지 20년으로 이제 청년기를 맞고 있다. 매월 월례회 모임을 통해 각면에 관한 정보가 교류되고 각면의 역대회장으로서 든든한 뒷받침역할을 하며 결과적으로 재경향우회의 화합과 활성화에 크게 기여해 오고 있다.

3월19일 역삼동 삼정호텔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는 지난 2년간 회장으로 여러 발전적 공약을 제시하여 실천해온 김영덕회장(초계) 재임 중의 여러 활동들을 회고하고 회무 및 예산현황보고, 감사보고 등에 이어 임원선출로 원로회의에서 추대된 전종목회장(가야)을, 감사에는 김영근회장(봉산)을 선출했다. 매번 월례회때마다 그달의 생일자를 합동축하하고 8순을 맞는 회원에게는 축시액자와 함께 특별한 선물도 전하는 아름다운 이벤트도 진행한다.

고향을 떠난지 오래 지났어도 어릴적의 추억과 향수가 있는 재외향우 1세대는 고향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지만 우리 자녀세대는 부모님의 고향정도로 인식하여 향우회 동참도 쉽지 않은 분위기이다. 지금의 재외향우들이 아직 주축으로 건재할 때 고향관련 역할을 많이 하는 기회가 되어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덕회장 인사

전두섭감사보고

3월 생일자 합동축하

임원선출
차기회장으로 전종목회장 추대

전종목신임회장 수락인사 및 협조당부

신임감사에 김영근회장

문희주재경향우회장 인사

유길수회장 축배

김심수산악회장 축배

노정철회장 축배

김영덕회장 축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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