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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토) 15:30 남부터미널역 부근 더화이트 베일

김청 안, 전민 순여사의 아들 민 기군이 신아 름양을 신부로 맞아 따스한 봄날인 아름다운 5월11일 오후 3시반, 서울 남부터미널역 부근의 깔끔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자리에 여러 형제간, 친지 및 하객들이 참석하여 축하를 보내주었다.

새 가정의 건강과 행복을 축원드리며 아들딸 많이 낳아 가문을 빛내고 지역사회의 인재로 성장해 나갈 것을 기대한다.

신부 부모님께 감사인사

신랑 부모님께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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