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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토) 오후, 대열1중대 중심

11.2일과 9일의 토요 구국집회에도 10월의 대규모집회 열기가 이어져 광화문광장과 세종로일대에 태극기인파가 가득했다.

매주말마다 일어나는 이벤트의 하나이겠거니 하고 관전하는 입장에서 보면 내가 동참하지 않아도 되는 일처럼 느껴지기도 할 것이다. 여기에 매주마다 동참하는 분들은 어떤 마음으로 나오는 걸까?

모두가 나라걱정에 애를 태우는 분들이다. 공들여 가꾸고 쌓아온 나라임을 다 체험하고 아는 분들이다. 우리 국민의 어리석은 선택이 이처럼 큰 고통으로 나타날 줄은 감히 상상도 못했다. 너나 할것없이, 좌우파를 막론하고 다 이 땅에서 혜택을 누리고 자녀를 키우며 살아온 우리 국민들이 아닌가?

그런데 모르지도 않을 그들이 어찌 국민이 원하지 않는 길만 골라 국가가 망하게 가는 길임을 뻔히 알면서 계속 그 수렁으로 끌어들어가고 있단 말인가? 너무 깊이 빠지기 전에 되돌려야 하는데 양쪽 모두 시간과의 전쟁이다.

●참가: 김용석 신 철 이광희 이성원 임창희 전인구
-점심후원: 신 철
-저녁후원: 임창희
감사해요.

든든한 32기동지회

29기동지회는 도로쪽으로 도열

정광작육사총, 전군연 회장,
최병국 해병대회장의 연설

김수열일파만파 회장 연설

정종규 중학친구

전광훈목사

강원도 정선에서 매주마다 참석하는 후배종친

전희경의원 아버지

세종문화회관 앞 우리공화당 집회

'
11.9(토) 오후, 대열2중대 중심

●참가: 구재림 김용상 김호태 신 철 이광희 이정섭 전인구
-저녁후원: 이광희

대전에서 김호태동기 상경, 동참.

'순국결사대'

광주 전라에서 많이 왔다는 사회자의 멘트도 있었다.

초등친구 내외

공병전우회

25기선배

38기

공주사대부고

경주고

합천중 친구

호국승군단

청와대 동문을 향해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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